러닝을 처음 시작하면 생각보다 생소한 러닝 용어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러닝 앱이나 스마트워치를 보면 페이스, 케이던스, 심박수 같은 단어가 나오고, 러닝 관련 글을 찾아보면 존2, LSD, 인터벌, 템포런, PB 같은 용어도 자주 등장합니다.처음에는 각각 무슨 뜻인지 헷갈릴 수 있는데요.오늘은 러닝을 시작한 초보자라면 가장 먼저 알아두면 좋은 러닝 용어 10가지를 중요한 순서대로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러닝 페이스 뜻 러닝에서 가장 기본적인 용어가 바로 페이스(Pace)입니다.페이스는 1km를 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예를 들어 1km를 6분에 달렸다면 6분 페이스라고 합니다.5분 페이스라면 1km를 5분에 달리는 것이고, 7분 페이스라면 1km를 7분에 달리는 것입니다.따라서 러닝 페이스는..
10km를 꾸준히 달리고 있지만 60분의 벽을 넘지 못하는 러너들이 있습니다.일주일에 3번씩 6km 정도를 꾸준히 뛰는데도 10km 기록을 측정하면 1시간을 조금 넘기는 경우입니다.예를 들어 10km 기록이 1시간 1분 정도라면 목표 기록과 실제 기록의 차이는 고작 1분입니다.하지만 이 1분을 줄이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10km 60분을 목표로 하는 러너에게는 무조건 더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천천히 달리는 거리를 늘리고, 훈련 강약을 조절하며, 10km 이상의 거리에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늘은 꾸준히 달리고 있지만 10km 60분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러너를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훈련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0km 60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