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처음 시작하면 생각보다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는지, 어느 정도 속도로 달려야 하는지,그리고 러닝 어플은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도 그중 하나입니다.저 역시 처음에는 단순히 달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러닝을 꾸준히 하면서 여러 가지 러닝 어플과 기기를사용해보게 됐습니다.처음에는 런데이를 사용했고, 이후 나이키 런 클럽을 사용했습니다. 그다음에는 가민 포러너 55를 잠깐 사용해봤고, 현재는 갤럭시 워치7과 삼성 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각각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 달랐기 때문에 오늘은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러닝 어플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러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사용한 런데이 제가 러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사용했던 어플은 런데이였습니다.처음..
숨은 아직 괜찮은데 무릎이 욱신거려서 결국 멈춰버린 경험, 저도 있습니다. 심폐기능은 생각보다 빨리 올라오는데 관절이나 근육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거든요. 달리기는 빨리 뛰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오래, 건강하게, 즐기면서 달리는 것이 진짜 목표입니다. 입문자부터 중급자까지 레벨별 훈련 방법과 제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부상 예방: 입문자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달리기를 막 시작한 분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숨이 덜 차니까 속도를 올리거나 거리를 늘리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 시작했을 때 딱 그랬습니다. "어, 오늘은 5km가 별로 안 힘드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페이스를 확 올려버렸고 결과는 허벅지 안쪽 통증이었습니다.일반적으로 달리기 실력은 심폐기능과 하체근력, 이 두 가..

